운영자
2026.09.04
영국에서 활동하는 젊은 한국 기업인 및 다양한 분야의 프로페셔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,
영국 내 비즈니스 경험과 시장 진출 기회, 한·영 간 네트워크 확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.